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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시청률 5.8%...유시민, 강경화 발언 사과 "교만한 표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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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썰전' 화면 캡처

'썰전'의 시청률이 5.8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JTBC '썰전'은 5.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한편 유시민 작가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를 전했다.

유 작가는 "제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좀 심하게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두 가지를 반성했다면서 "첫 번째는 신중치 못했다"며 "인사청문회 전이라 본인의 입장을 듣지 못한 상황에서 너무 일찍 판단했다"라 했고, "두 번째는 '앞가림을 못한다'는 표현이 적절치 못했다. 표현 방법이 아주 세게 스스로를 비판하면 '교만한 표현'이었다"고 반성했다.

또한 그는 "생각이 다른 시민들이 또 저를 비판하는 것도 마땅한 권리고, 앞으로도 토론을 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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