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임신 누드'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9월 첫 아이를 출산하는 '테니스의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36)가 여성지 '베니티 페어' 8월호 표지 사진과 화보를 위해 누드로 포즈를 취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베니티 페어 표지에 오른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왼손을 허리에 얹은 채 서있는 사진이 실릴 예정이다. 또 윌리엄스가 태어날 아기에게 설렘과 모성애를 담은 메시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진은 전설적 여류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최근 촬영한 것이다. 윌리엄스의 '임신 누드'는 1991년 레보비츠가 찍은 배우 데미 무어의 '만삭 누드'와 비슷하다.

실제로 레보비치는 무어의 '만삭 누드'를 베니티 페어에 처음으로 게재해 화제를 낳았으며,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마지막 사진도 남겼다.

앞서 윌리엄스는 지난 4월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에 '20주'라는 설명을 달면서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윌리엄스는 지난해 12월 사업가 알렉시스 오하니언과 약혼했다 . 윌리엄스보다 2살 어린 오하니언은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의 하나인 '레디트' 공동 창업자다

한편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에서 7회 우승한 존 매켄로(58·미국)가 자서전 출간을 앞두고 "윌리엄스의 기량을 남자 선수에 하면 세계 랭킹 700위권"이라고 폄하해 논란을 빚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