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수꾼' 김영광, 캐릭터 감정 고스란히 녹인 50종 표정 모음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와이드에스 컴퍼니
사진=와이드에스 컴퍼니

배우 김영광의 드라마 '파수꾼' 속 변화무쌍한 50종 표정 모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연출 손형석, 박승우/극본 김수은)에서 겉과 속이 다른 검사 장도한 역을 맡아 캐릭터에 완벽 녹아든 모습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영광의 다채로운 표정이 담긴 사진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광의 각양각색 표정 연기와 함께 그에 어울리는 코멘트가 깨알처럼 적혀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세를 위해 능청능청 아부를 하는 욕망 검사의 모습부터, 수지(이시영 분)와 관우(신동욱 분)에게 느끼는 죄책감과 미안함, 승로(최무성 분)를 향한 복수심까지, 장도한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이 그의 표정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또한, '잔망잔망', '딸랑딸랑', '대포남신', '전투력 +100' 등 캐릭터의 상황에 맞춰 묘사한 표현들과 같이 "할부 11개월 남았는데", "제가 이신혁씨 아들입니다", "아빠 저 왔어요" 등 명대사도 적혀 있어 강제 복습(드라마 다시 보기) 효과를 낳기도.

이처럼 김영광은 '파수꾼'을 통해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상황에 따라 바뀌는 캐릭터의 감정을 풍부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복수를 위해 관우와 신분을 바꾼 채 살아온 만큼 두 사람 이상의 연기를 펼쳐온 그의 열연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김영광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과 영화 같은 연출, 짜임새 있는 극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은 대한민국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건들 속 파수꾼들의 활약을 담은 액션 스릴러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