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월초 최장 10일 황금연휴 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 정부에서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김진표 위원장은 6일 "올해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라며 "지정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에 대해 국민의 관심이 많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올해 10월 2일은 일요일과 개천절 사이에 끼어 있는 월요일로, 이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9월 30일 토요일부터 한글날인 10월 9일 월요일까지 최장 열흘간 '황금연휴'가 만들어진다.

김 위원장은 "우리나라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하고 있지 않나. 국민의 휴식권을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며 "내수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제도는 민간까지는 강제할 수 없고 관공서나 공공기관만 의무화되는 것"이라면서도 "공공 부문에서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면 민간도 많이 따라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