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암벽 여제' 김자인, 프랑스 월드컵 동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암벽 여제' 김자인(29'스파이더코리아)이 2017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자인은 30일(한국시각) 프랑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경기 결승에서 36+을 기록,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39+)과 아냑 베르호벤(벨기에'38+)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시즌 첫 메달을 '은빛'으로 장식했던 김자인은 동메달을 추가. 이번 시즌 메달 개수를 두 개(은 1'동 1)로 늘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