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알리는 성화 봉송 행렬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영주에 도착한다. 영주시는 성화 봉송을 기념하기 위해 24일 오후 5시 40분부터 영주역 광장에서 화려한 지역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경북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선비도시 영주의 다양한 콘텐츠와 역사, 문화, 명소를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시는 각계각층의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2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고 퍼포먼스 참가자 1천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읍'면'동주민센터와 학교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4)639-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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