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능 넘치는 청년예술가에 월 80만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재단 육성사업

23일부터 참가자 공모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은 지역 유망 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한 '청년예술가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가를 공모한다.

이 프로젝트는 사업이 아닌 '사람'을 지원하는 국내 최초 펠로우십 제도로, 선정 땐 월 80만원의 창작지원금과 분야별 멘토 컨설팅, 워크숍, 언론 홍보 등 활동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35세 이하 공연예술(무용, 음악, 연극'연출, 전통)과 시각예술 분야 개인예술가로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23일(화)부터 2월 5일

(월)까지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참조.

한편 대구문화재단은 지난해 연말 3기 청년예술가 수료식을 갖고 재단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