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집트 관광지 룩소르서 열기구 추락…8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왕가의 계곡'이 있는 이집트 유명 관광지 룩소르에서 열기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은 이집트 관리를 인용해 5일(현지시간) 룩소르의 남쪽 지역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태운 열기구 한대가 떨어지면서 관광객 한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집트 관리는 열기구가 강풍 때문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사망자와 부상자의 국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룩소르에서는 2013년 2월에도 열기구가 화재와 폭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 외국인 관광객 19명이 숨진 바 있다.

룩소르는 이집트에서 고대 왕들의 매장지인 '왕가의 계곡'으로 유명한 관광지이고 상공에서 일출과 유적지를 보기 위한 열기구 관광이 진행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