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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와 열애 마필관리사, 알고보니 괴한 침입 당시 정유라 지킨 주인공? '폐 부위 10cm 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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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마필관리사 / 사진출처 - 더팩트
정유라 마필관리사 / 사진출처 - 더팩트

정유라와 마필관리사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더팩트는 15일 "정유라가 지난 11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음식점에서 마필관리사로 알려진 이모(28)씨와 식사를 하고 다정히 팔짱을 끼고 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고 단독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마필관리사 이씨와 팔짱을 끼고 있는 정유라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정유라는 주변을 의식한 듯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정유라 집에 괴한이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곁을 지키던 인물로 알려진다.

지난해 11월 25일 정유라 씨가 거주 중이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자택에는 괴한이 침입, 흉기를 휘둘러 정유라의 마필관리사 이씨가 다쳤다. 해당 괴한은 현장에서 검거돼 구속됐다.

한편 정유라는 최순실·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 중 하나인 이화여대 입시·학사 비리의 특혜 수혜자이면서도 특검·검찰 수사에 적극 조력하면서 구속을 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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