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은 금통위서 금리 1.50% 동결…"보수적 태도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 첫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현재의 연 1.50%로 유지됐다.

한국은행은 18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통위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한은은 앞서 작년 11월 30일에 열린 직전 금통위 회의에서 금리를 0.25%p(포인트) 인상했다. 2016년 6월 연 1.25%로 인하한 이래 오랜 기간 사상 최저금리를 유지해오다 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의 방향을 바꾼 것이다.

이번 금리 동결 결정은 금융시장 예측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금융투자협회가 채권전문가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9%가 동결을 전망했다.

한은도 지난번 금리 인상 이래 줄곧 보수적 태도를 유지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