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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둘째 아들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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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화창고
사진=문화창고

전지현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26일 배우 전지현 씨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13일 동갑내기 연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2월 득남했으며, 지난 6월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전지현 씨의 소속사 문화창고입니다.

전지현 씨가 오늘 26일 저녁 6시 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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