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섭 대구경찰청장, 故 정연호 경위 유족 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준섭 대구경찰청장이 고 정연호 경위의 유족들을 위로했다. 6일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 청장은 이날 오전 10시쯤 현장 경찰관들과의 간담회를 갖기 위해 수성서를 방문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수사차량 추가 보급, 협소한 사무공간 확장 등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들을 이 청장에게 건의했다.

이 청장은 현장간담회에 이어 경찰서 3층에 마련된 고 정연호 경위 추모기념물을 찾았다. 정 경위는 지난해 12월 22일 시민의 생명을 구하려다 아파트 9층에서 추락해 순직했다. 수성서는 정 경위를 기억하고자 '당신이 살아온 삶과 아름다운 꿈 우리가 잊지 않고 지켜 가겠습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진 추모기념물을 설치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정 경위의 아들(7)을 만난 이 청장은 미리 준비한 장난감을 전달하며 "아빠처럼 훌륭한 인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