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석(53'자유한국당) 군위군의회 부의장은 8일 군위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 부의장은 "지역 발전의 동력이 없어 너무나 아쉽다. 특히 군위는 전국 최고 초고령화 사회로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각종 선거로 군민과 민심이 갈라지고 있다. 이 같은 문제들을 두고만 볼 수 없어 출마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의 위기를 바꿀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며,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고자 군민 대변자로 나서 반드시 희망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박 부의장은 군위 의흥면 출신으로 대구미래대학교를 졸업했다. 경북도청년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연말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을 받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