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O.T. 강타·토니안 7일 대구 '한끼줍쇼' 촬영 동네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H.O.T. 멤버 강타와 토니안이 7일 오후 2시 동대구역에 등장했다. 인스타그램
H.O.T. 멤버 강타와 토니안이 7일 오후 2시 동대구역에 등장했다. 인스타그램

멤버 강타와 토니안이 7일 오후 2시 동대구역에 등장했다. 이날 강타와 토니안은 '뜨거운 사인회'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고 동대구역 광장에서 사인회를 실시했다.

강타와 토니안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대구 시민들은 깜짝 놀랐다. 더구나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3 H.O.T.편' 방송을 통해 H.O.T.가 재결합 및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를 잔뜩 올려놓은 터라 시민들로부터 더욱 큰 관심이 쏟아졌다.

이날 사인회를 가진 강타와 토니안은 대구에서 JTBC '한끼줍쇼'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시간대는 이날 저녁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이 사전 연락이나 협의 없이 시민들의 집에 찾아가 저녁을 얻어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