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인 대상양지물류센터 화재…"큰불은 잡혀, 잔불 정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연기가 치솟는 화재 현장. 연합뉴스
27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연기가 치솟는 화재 현장. 연합뉴스

27일 오전 10시 50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대상양지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1시 30분 현재 큰불은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와 소방관등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확대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