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합원 9만명 전공노 9년만에 합법노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공무원노조. 매일신문DB
전국공무원노조. 매일신문DB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가 법외노조 신세를 벗어났다. 2009년 설립 후 9년만에 합법노조로 인정받았다.

29일 고용노동부는 전공노가 지난 26일 제출한 제6차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검토한 결과 위법성이 없다고 판단, 설립신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공노는 단체교섭·단체협약 체결, 임명권자 동의에 따른 노조 전임 활동 등 정상적인 노조 활동이 가능해졌다.

전공노는 민주노총 계열이며 조합원 규모는 9만명정도다.

이 밖에 현재 공무원 노조로는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10만명 규모)과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노조, 2만명)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