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크로닷, EPL 토트넘-첼시 경기 손흥민과 해리 케인 교체중 카메라에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흥민을 응원하고 있는 마이크로닷. SPOTV 캡처
손흥민을 응원하고 있는 마이크로닷. SPOTV 캡처

래퍼 마이크로닷이 손흥민이 출전한 토트넘 대 첼시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관중석에서 카메라에 잡혀 화제다.

마이크로닷은 한국시간으로 2일 자정부터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진행된 이 경기의 후반 28분쯤 손흥민이 해리 케인과 교체되는 장면에서 화면에 포착됐다. 다른 한국인 관중들과 함게 응원 피켓을 들고 있는 장면이다. 피켓에는 손흥민을 지칭하는 'The SON is Here!'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토트넘이 첼시에 3대 1로 승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