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식 여비서, 출장 뒤 9급→8개월 뒤 7급 초고속 승진 "도대체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식 여비서 / 사진출처 - kbs
김기식 여비서 / 사진출처 - kbs

김기식 여비서 논란이 불거졌다.

김기식 원장은 앞서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 돈으로 수차례 외유성 출장을 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여비서와 관련한 문제까지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김기식 원장이 지난 2015년 5월 25일에서 6월 3일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미국과 유럽 출장을 갔을 때 인턴 신분인 여비서의 수행을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김기식 여비서는 출장 후 인턴에서 9급으로, 2016년 2월에는 7급 비서로 초고속 승진했다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폭로했다.

이에 김기식 원장은 여비서 논란에 대해 "해당 비서는 단순 행정업무 보조가 아닌 정책업무 보좌를 담당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