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식 여비서, 출장 뒤 9급→8개월 뒤 7급 초고속 승진 "도대체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식 여비서 / 사진출처 - kbs
김기식 여비서 / 사진출처 - kbs

김기식 여비서 논란이 불거졌다.

김기식 원장은 앞서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 돈으로 수차례 외유성 출장을 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여비서와 관련한 문제까지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김기식 원장이 지난 2015년 5월 25일에서 6월 3일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미국과 유럽 출장을 갔을 때 인턴 신분인 여비서의 수행을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김기식 여비서는 출장 후 인턴에서 9급으로, 2016년 2월에는 7급 비서로 초고속 승진했다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폭로했다.

이에 김기식 원장은 여비서 논란에 대해 "해당 비서는 단순 행정업무 보조가 아닌 정책업무 보좌를 담당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