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진평파출소 박호평 경위·강용수 경장 경북청 '이달의 지역경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 진평파출소(소장 권오설) 박호평 경위와 인동파출소(소장 김교면) 강용수 경장이 경북경찰청 주관 '이달의 지역경찰'에 12일 각각 선정됐다.

박 경위는 순찰팀장을 맡아 탄력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을 하고, 지난달 신병을 비관해 낙동강에 투신하려던 자살기도자 3명을 무사히 가족에 돌려보냈다.

특히 박 경위는 CCTV 분석 및 적극적인 탐문 등으로 절도범을 조기에 검거하는 등 민생 치안의 핵심인 강'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앞장서 왔다.

강 경장은 "범죄예방진단팀(CPO)과 함께 취약지를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방범용 CCTV'참수리보안등'무인택배함 등의 설치로 실질적인 범죄발생을 줄였다.

또한 강 경장은 인동파출소에서 제작한 특수스티커를 곳곳에 부착해 톡톡히 홍보 효과를 거뒀다.

박호평 경위는 "범죄예방을 통해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으로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체감안전도 향상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