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시즌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웨딩업체들이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스몰하우스야외웨딩에 대한 설명회를 12일 구미웨딩에서 열었다.
이날 'LE MUGUET'(르뮤게) 행사에는 대구경북지역 웨딩 및 사진관, 보자기 업체 7개 사가 참여했다.
예비신혼부부 20여 쌍이 참가해 결혼준비에 기본적인 스튜디오와 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앨범 등에 대한 체험을 하고 스몰하우스야외웨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근 결혼식에는 다양한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다. 그 가운데 스몰웨딩과 야외웨딩이 있다.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자연이 함께하는 야외웨딩은 모든 신부들의 로망 중 하나이다. 인위적인 것보다는 자연과 함께, 번쩍이는 조명보다는 은은한 햇살로 웨딩을 꾸미고자 한다면 야외웨딩이 제격이다.
하우스웨딩의 경우 단독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비교적 쾌적한 분위기에서 예식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예식 시간도 비교적 넉넉해 여유로운 웨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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