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日 독도영유권 도발 즉각 철회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외교청서 관련 긴급논평

경상북도는 15일 일본 정부가 발표한 2018년 외교청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로 기술한 데 대해 긴급논평을 내고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경북도는 이날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라며 "외교청서에서 독도 도발의 마각을 또다시 드러낸 일본 정부의 후안무치한 오만을 좌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경상북도의회도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매년 반복하고 있지만, 우리 땅 독도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자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부정할 수 없는 확고부동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