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쁘라삐룬, 우리나라에 영향 줄 가능성은? "다음달 2일 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쁘라삐룬과 상관없는 사진 / 사진출처 - 연합뉴스
태풍 쁘라삐룬과 상관없는 사진 / 사진출처 - 연합뉴스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740km 부근 해상에서 태풍이 발생해 북상 중이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98hPa(헥토파스칼), 중심 최대 풍속은 초속 18m로 약한 소형급 태풍이다.

이 태풍은 다음달 2일 오전 9시 서귀포 서남서 쪽 약 70km 부근 해상으로 접근한 뒤 오후 9시에는 서산 남쪽 약 20km 부근 육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쁘라삐룬은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비의 신'을 뜻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