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일의 금요일, 올해는 두 번, 4월 13일 이어 7월 13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은 2019년 9월 13일

'13일의 금요일' 영화 포스터

'13일의 금요일'이 핫한 키워드로 부상했다. 오늘이 바로 7월 13일 금요일이라서다.

올해 13일의 금요일은 모두 이틀이다. 지나간 4월 13일과 오늘 7월 13일이다.

다음은 2019년 9월 13일이다.

13이라는 숫자는 서양에서 예수가 십자가형을 당한 날이 13일의 금요일이었던데다, 12사도와 예수를 포함한 숫자 역시 13이고, 예수를 배신하고 죽음으로 몬 이스카리옷 유다의 알파벳 스펠링(Iudas Iscariot) 개수가 모두 13개인 것 등 다양한 연유로 불길한 수로 여겨진다. 또한 기독교가 퍼지기 전부터 13은 서양에서 흉한 수로 여겼다는 설도 있다.

이날 작동해 온 컴퓨터 바이러스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그러나 이 바이러스는 과거 DOS 체계에서만 작동했고, 현재 윈도우 등의 체계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