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폭염 속 기습적인 폭우가 인천에 내리는 가운데, 이틀 전인 26일 인천시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기습 폭우를 비롯한 각종 재난 예측시스템을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화제가 되고 있다.
KISTI는 2020년까지 슈퍼컴퓨터 등을 활용해 침수, 지진, 감염병, 교통문제 예측시스템을 개발한다. 특히 올해는 기습 폭우, 도시침수예측 시스템 등을 개발한다.
다만, 이 시스템은 올해 4분기에 정상가동할 계획이다. 지금은 테스트 중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약 25억원의 관련 예산을 절감할 수 잇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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