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군 항공레저축제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공퀴즈·VR 체험 등 인기

합천항공스쿨에서 열린
합천항공스쿨에서 열린 '합천 항공레저축제' 개회식에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펼쳐져 색색 종이비행기가 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했다.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달 29일 용주면 합천항공스쿨에서 '합천 항공레저축제'를 열었다.

합천항공스쿨 활성화와 항공레저 관광 육성을 위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항공스쿨 이착륙장과 계류장에서 경량항공기 정밀착륙 대회,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 대회, 경량항공기 무료 비행체험 기회를 주는 항공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채워졌다.

경량항공기와 경량헬리콥터에 직접 탑승해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아이들로 쉴 새 없이 붐볐다. 또한 스카이다이빙경량항공기드론 시뮬레이터 VR 부스도 최신 기기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로 가득했다.

문준희 군수는 "합천에서 처음 열리는 항공축제라 더욱 특별하다. 이번 축제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항공 산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착륙장, 격납고, 주기장, 교육장 등을 갖춘 합천항공스쿨을 조성했으며 에어랜드항공과 운영 계약을 체결해 경량항공기 비행체험 등을 운영 중이다.

합천군은 탄탄한 항공레저 인프라를 바탕으로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전문교육기관을 추진하는 등 항공 콘텐츠를 확대해 항공레저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