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3회 경맥문학상 주인공…고 이정우 신부 시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맥문인협회(회장 김성태)는 10일 대구시 수성구 고산성당에서 경맥문학상 시상식을 갖고 아름답고 순수한 시적 세계를 전개한 고 이정우 알베르또 신부에게 제3회 경맥문학상(운문 부문)을 수여했다. 시인이기도 한 이 신부의 맑고 고운 시 중 '새해엔 새 마음의 눈으로'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