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강남역 방면 20일 오후 정체 이유는? 대형트럭 넘어져 4개 차로 가로막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1시 25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사거리 강남역 방향에서 대형 화물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이 일대에 극심한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트럭은 선릉역 방면에서 역삼역 쪽으로 유턴하려다가 옆으로 넘어졌다. 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25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사거리 강남역 방향에서 대형 화물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이 일대에 극심한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트럭은 선릉역 방면에서 역삼역 쪽으로 유턴하려다가 옆으로 넘어졌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역 방면 도로 곳곳이 20일 오후 1시 25분부터 교통 정체를 빚었다.

이 시각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사거리 강남역 방향에서 대형 화물트럭이 옆으로 넘어졌기 때문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트럭은 선릉역 방면에서 역삼역 쪽으로 유턴하려다가 옆으로 넘어졌고, 편도 5개 차로 가운데 4개 차로를 가로막았다. 이에 따라 30분이 넘도록 1개 차로로만 통행이 가능해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다행히 오후 2시 10분 이후로는 지게차가 트럭을 도로변으로 치웠고 이에 따라 편도 5개 차로 중 1개 차로만 통행이 막혀있는 상황이다.

트럭 운전자는 목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유턴 당시 트럭 뒤에 실린 철근이 오른쪽으로 쏠렸고, 이에 트럭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