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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TiKToK' 케샤, 첫 내한공연...오는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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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투글로벌컴퍼니
사진.디투글로벌컴퍼니

데뷔앨범 'Tik Tok'으로 전세계 팬의 사랑을 받은 미국 대표 팝스타 케샤가 한국을 찾는다. 첫 내한 공연이다.

공연기획사 ㈜디투글로벌컴퍼니는 "케샤의 첫 내한공연 'RAINBOW TOUR'가 오는 9월 14일 오후 8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케샤는 독특한 보이스, 다양한 비트와 사운드를 이용해 화려하고 관능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브리트니 스피어스 이후 다음 10년을 이끌어 나갈 차세대 팝스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케샤는 데뷔 앨범 은 전 세계적으로 800만개 이상 판매됐다. 리드싱글 ' TiKToK'은 11개국 차트의 정상에 오른 이후 골드, 플래티넘, 멀티 플래티넘의 판매 수치를 기록함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800만 개 이상 판매됐으며, 영국에서는 2010년 여성 가수로서 최대의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

케샤는 지난해 8월 5년 만에 정규 앨범 'Rainbow'를 발매하고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다시 한 번 달성했다. 총 3개의 정규앨범을 발매한 케샤는 전세계적으로 1300만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오는 9월 14일 금요일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단독으로 진행될 케샤의 내한 공연은 '하나티켓'에서 단독 오픈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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