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상동 성주군 과표담당 직장협의회장 당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상동
곽상동

곽상동(50) 성주군청 재무과 과표담당이 제9기 성주군청 공무원 직장협의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10월 1일부터 2년.

곽 당선인은 3일 치러진 선거에서 총 투표자수 570명 중 303표를 얻었다.

그는 "회원들의 화합에 중점을 두고, '직협다운 직협, 활기찬 직장'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직협회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 당선인은 1996년 초전면에서 공직에 입문해 체납세 징수와 지방재정 확충 등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또 2천700여 시간 자원봉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자랑스런 성주인상, 장관·국회의원·경찰서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