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대피훈련'이 12일 오후 2시부터 민방위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9월 10~14일이 '2018 지진 안전 주간'인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16년 9월 경주 지진 발생 후 잇따라 전국 규모 지진대피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일본 북해도에서 지진이 발생,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번 지진대피훈련에는 전국 모든 관공서를 비롯해 학교·유치원·어린이집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지진행동요령을 숙지한 뒤 대피훈련을 하고 이어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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