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애하는 판사님께' 권나라 종영소감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해 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권나라가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연출 부성철극본 천성일의 대본 인증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늘 오전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친애하는 판사님께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과 함께 종영 소감이 게재됐다.

권나라는 "첫 촬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촬영을 하게 되니 너무 아쉽습니다"라며"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신 감독님, 훌륭하신 작가님, 존경하는 선배님들, 현장에서 항상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친애하는 판사님과 함께한 주은의 시간은 행복했습니다라"고 작품과 캐릭터를 떠나 보내는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권나라는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강렬했던 올 여름만큼 뜨거운 열정과 행복함을 전해준 작품이라며 주은과 저 권나라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제는 주은을 떠나보내며또 다른 새로운 모습의 캐릭터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향후 계획에 대한 당부의 말도 더했다.

권나라는 극 중 아나운서이자 한수호윤시윤판사의 여자친구 주은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았다잘못된 판단으로 비리를 저질렀던 한수호 판사가 옳은 가치와 정의에 대해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톡 쏘는 사이다 같은 여자친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새로운 관전포인트를 선사한 것.

지성미의 정석 아나운서에 권나라만의 색을 입혀나라표 연기 스펙트럼의 잠재력을 확장해냈다.

한편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종영까지 단 한 회 남은 지난 방송분에서 주은이 해외 연수를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져 진짜 한수호 판사와의 알듯말듯한 러브라인에 대한 결말에 대한 궁금즘이 고조됐다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오늘 오후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