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틀트립' 양희경 "자고 있는 내 얼굴에 물감 떡칠해" 양희은 과거 폭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배틀트립'

'배틀트립'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양희은-양희경의 자매 폭로전이 공개됐다.

오늘(29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자매 여행 특집'을 주제로, 리얼 자매 양희은-양희경과 친자매보다 더 가까운 러블리즈 미주-지수가 출연해 여행 설계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양희경이 양희은의 과거를 폭로해 현실 자매의 토크 전쟁(?)에 불을 붙였다. 양희경은"동생 가진 언니들이 제일 부러워하는게 양희은 여사다. 바로 시키는 대로 다하는 나 같은 동생을 뒀기 때문"이라며 자신 같은 동생이 어디에도 없다는 듯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양희은과의 추억(?)을 카메라 앞에서 탈탈 털어 놓아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 양희경은 "언니가 가끔 뭐가 좋다더라 하면 나는 꼭 써본다. 그리고 좋다고 하면 언니는 그제서야 쓴다"며 테스터로 활약하고 있음을 밝혀 훈훈한(?) 자매간의 우애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 언니가 자고 있는 내 얼굴에 물감을 떡칠 했다"고 밝힌 뒤 "나는 단골 접골원이 있었다"며 장난기 많던 양희은의 어린시절 흑역사를 토해내며 웃음을 터트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