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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소속사는 '카카오M'…'로엔' 아니었어? 재계약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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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M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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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소속사, 그리고 아이유의 소속사 재계약 사실이 28일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관련 내용을 밝혀서다. 이 방송이 28일 저녁 재방송되면서 또 다시 시청자들로부터 궁금증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이유의 현 소속사는 카카오M이다. 아이유는 동일한 소속사와 두번째 재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번의 계약에 걸쳐 현재 연습생 시절부터 11년째 같은 소속사와 함께 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유의 팬들은 고개를 갸우뚱할만하다. 아이유는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 소속사명은 카카오M.

로엔엔터테인먼트는 1978년 서울음반으로 첫 설립됐다. 유재하와 이승환 등의 앨범을 CD에 앞서 카세트테이프와 LP 등으로 구입했던 이모삼촌팬들에게 익숙한 음반사다. 이어 2008년 로엔엔터테인먼트로 이름을 바꿨다. 이후 2016년 카카오에 인수됐고, 2017년 카카오M으로 또 다시 이름을 바꾼 것이다.

아이유는 로엔엔터테인먼트 내 부서 로엔트리 소속이었고, 이후 로엔트리는 자회사로 분리되면서 페이브엔터테인먼트로 이름을 바꾼 적이 있다. 다만 현재 아이유는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리지 않고, 카카오M 소속으로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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