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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4월의 신부'된다고?…과거 인소녀 시절 보니 "미모는 그때나 지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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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학창시절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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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학창시절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유혜주 학창시절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유혜주 학창시절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유혜주 학창시절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얼짱' 출신 유명인 유혜주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유혜주의 얼짱 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혜주는 부산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다니던 2008년 당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본인의 사진을 올리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혜주는 단숨에 '인터넷 얼짱' 반열에 오르면서 "인터넷 소설에서 튀어나온 주인공 같은 외모"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유혜주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2019년 4월의 신부가 된답니다. 그동안 결혼 준비 과정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예신(예비신부)이의 순간을 함께 즐겨주세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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