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영국 디자인 명문대와 청년소셜벤처 육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쿼드에서, 소셜벤처의 활성화를 위한 ‘2018 소셜벤처 글로벌 포럼 in 대구’를 개최하고, 영국 골드스미스 대학과 소셜벤처 창업생태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상호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컨퍼런스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소셜벤처 스타트업을 위한 훈련 및 교육 과정 개발 등 소셜벤처 창업생태계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1891년에 설립된 골드스미스대학은 런던에 위치한 세계적 명성의 공립대학으로 아트와 디자인, 예술분야에서 최고로 정평이 나있다. 창조예술, 인문학, 사회과학 등의 전문분야에서 혁신적이며 도전적인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