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 상습정체 해소 위해 금장교 인근 지하차도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업비 7억5천만원 내년 5월까지 강변로 금장교네거리 인근 하천둔치 폭 5m, 길이 604m의 지하차도 개설

경주시가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에 따른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금장교 인근에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사진은 지하차도 위치. 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에 따른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금장교 인근에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사진은 지하차도 위치. 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에 따른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금장교 인근에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7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내년 5월까지 강변로 금장교네거리 인근 하천 둔치에 폭 5m, 길이 604m의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지난 8월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했고, 이달 안으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하차도는 강변로 포항방면에서 경주터미널 방향으로 개설되고 높이 3m 이하의 승용차, 승합차만 통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