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 상습정체 해소 위해 금장교 인근 지하차도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업비 7억5천만원 내년 5월까지 강변로 금장교네거리 인근 하천둔치 폭 5m, 길이 604m의 지하차도 개설

경주시가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에 따른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금장교 인근에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사진은 지하차도 위치. 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에 따른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금장교 인근에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사진은 지하차도 위치. 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현곡 금장지구 교통수요 급증에 따른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금장교 인근에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7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내년 5월까지 강변로 금장교네거리 인근 하천 둔치에 폭 5m, 길이 604m의 지하차도를 개설한다. 지난 8월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했고, 이달 안으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하차도는 강변로 포항방면에서 경주터미널 방향으로 개설되고 높이 3m 이하의 승용차, 승합차만 통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