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연지 재벌 3세 답지 않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만남의 시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 씨와 그의 남편.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 씨와 그의 남편.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 씨가 최근 방송에서 자주 모습을 비치고 있는 가운데 함연지 씨와 남편의 러브스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함연지 씨는 1992년생으로 올해 27세다. 지난해 동갑내기인 남편과 결혼했다. 함연지 씨의 남편은 국내 대기업 임원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연지 씨는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처음 만난 남편과 7년간 사귄 후 결혼에 골인했다. 함연지 씨는 "7년 동안 장거리 연애를 하다 보니 같이 사는 게 로망이었다"며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