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 씨가 최근 방송에서 자주 모습을 비치고 있는 가운데 함연지 씨와 남편의 러브스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함연지 씨는 1992년생으로 올해 27세다. 지난해 동갑내기인 남편과 결혼했다. 함연지 씨의 남편은 국내 대기업 임원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연지 씨는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처음 만난 남편과 7년간 사귄 후 결혼에 골인했다. 함연지 씨는 "7년 동안 장거리 연애를 하다 보니 같이 사는 게 로망이었다"며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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