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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1004의 기적] 222호 매천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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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축제 아나바다 장터 통해 기부금 마련

대구 북구 태전동 매천중학교(교장 정미애)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222호 천사가 됐다.

매천중학교는 지난해 학교 축제 당시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 25만8천350원을 저소득 아동 가정에 쓰이도록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정미애 매천중학교 교장은 "교직원과 학생이 교훈 '더불어 나누며 지혜롭고 건강하게'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육의 장이었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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