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시청에서 대표 및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복지영천 만들기'를 위한 작년 사업평가 및 올해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관련 민·관 협력기구로 지난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했으며, 16개 읍면동에 긴급구호를 지원했다.
한승훈(영동기업 대표) 민간위원장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복지영천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앞장서겠다"며 협의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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