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효진 탈세 의혹…"2년 전 완납" 일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공효진. 매일신문 DB
배우 공효진. 매일신문 DB

배우 공효진 측이 빌딩 재테크 관련 탈세 의혹에 대해 "이미 2년 전 해결된 부분"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11일 한 인터넷 매체가 제기한 탈세의혹에 대해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효진이 고소득자 대상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보도된 기사에 언급된 건물은 이미 2년 전 조사를 마쳤고, 세금 납부도 완료된 상태다. 확대 해석을 자제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인터넷매체는 "국세청이 지난달 말 서울지방국세청조사 2국 요원들을 동원해 배우 공효진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으며 내달 중순까지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씨는 수년간에 걸쳐 빌딩 매매를 통해 거액의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