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 측이 빌딩 재테크 관련 탈세 의혹에 대해 "이미 2년 전 해결된 부분"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11일 한 인터넷 매체가 제기한 탈세의혹에 대해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효진이 고소득자 대상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보도된 기사에 언급된 건물은 이미 2년 전 조사를 마쳤고, 세금 납부도 완료된 상태다. 확대 해석을 자제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인터넷매체는 "국세청이 지난달 말 서울지방국세청조사 2국 요원들을 동원해 배우 공효진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으며 내달 중순까지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씨는 수년간에 걸쳐 빌딩 매매를 통해 거액의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