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혜 작가 갤러리 인슈바빙서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혜 작
이지혜 작 'Blue'

"누군가 제 그림을 보고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듣는 것 같은 기분 좋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지혜 작가는 23일(일)까지 갤러리인슈바빙에서 초대전 '겹과 합'전을 열고 있다.

작가는 선과 형, 색으로 흔적을 만들고 다시 지우기를 반복하는 작업을 통해 채움과 비움의 조형언어를 화면 위에 담고자 노력한다.

그는 잘게 나누어진 선(線)들이 면(面)으로 모아지고 그 면들은 형(形)으로 이어진다. 또 형들을 색 안으로 스며들고 켜켜이 쌓인 색들이 자아내는 공간 위에 자연을 닮은 조화로운 합을 찾아내고 있다. 문의 053)257-172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