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제 그림을 보고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듣는 것 같은 기분 좋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지혜 작가는 23일(일)까지 갤러리인슈바빙에서 초대전 '겹과 합'전을 열고 있다.
작가는 선과 형, 색으로 흔적을 만들고 다시 지우기를 반복하는 작업을 통해 채움과 비움의 조형언어를 화면 위에 담고자 노력한다.
그는 잘게 나누어진 선(線)들이 면(面)으로 모아지고 그 면들은 형(形)으로 이어진다. 또 형들을 색 안으로 스며들고 켜켜이 쌓인 색들이 자아내는 공간 위에 자연을 닮은 조화로운 합을 찾아내고 있다. 문의 053)257-1728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