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관음사 남단아 21대 총동문신도회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남단아 총동문신도회장 취임식. 대관음사 제공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남단아 총동문신도회장 취임식. 대관음사 제공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18일 총동문신도회장 이·취임식을 경내 옥불보전에서 동문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19대, 20대 총동문신도회를 맡아왔던 남단아 회장은 21대 회장에 유임돼 30여 만명 총동문회를 이끌게 됐다. 남단아 회장은 47명의 임원진을 새로 구성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대구, 구미, 서울, 감포 등 전국 10개 도량의 신임 회장단도 참석했다. 회주 우학 큰스님은 이들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남단아 신임 총동문신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신도 여러분들과 큰스님의 대 원력으로 감포도량힐링센터가 거의 완공단계에 이르렀으니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우학 큰스님의 대중, 신행, 문화, 보시활동을 위해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회주 우학 큰스님은 "단주각주(團主各主)라는 말처럼 단체와 개인이 주인정신이 있어야 한국불교가 더 잘된다"며 "21대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한 마음, 한 생각으로 마음을 모아 더 큰 발전을 이뤄 신행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