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N 김주하 앵커 '뉴스8' 방송중 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 "무슨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하 MBN 앵커. 매일신문DB
김주하 MBN 앵커. 매일신문DB

MBN 김주하 앵커가 19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뉴스8' 진행 중 돌연 교체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을 이어나가던 김주하 앵커는 한 뉴스 리포트 화면이 나간 후 돌연 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시청자들은 아무런 설명 없이 갑자기 방송 출연자가 바뀐 상황을 목격한 것.

방송에서는 이후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을 일으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당시 땀을 많이 흘려 김주하 앵커의 머리카락이 땀에 흥건히 젖는 등의 모습이 비춰진 바 있다.

건강과 관련한 정보로 김주하 앵커의 나이를 궁금해 하는 시청자도 적잖다. 김주하 앵커 나이는 올해 47세이다. 1973년생.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