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N 김주하 앵커 '뉴스8' 방송중 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 "무슨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하 MBN 앵커. 매일신문DB
김주하 MBN 앵커. 매일신문DB

MBN 김주하 앵커가 19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뉴스8' 진행 중 돌연 교체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을 이어나가던 김주하 앵커는 한 뉴스 리포트 화면이 나간 후 돌연 한성원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시청자들은 아무런 설명 없이 갑자기 방송 출연자가 바뀐 상황을 목격한 것.

방송에서는 이후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을 일으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당시 땀을 많이 흘려 김주하 앵커의 머리카락이 땀에 흥건히 젖는 등의 모습이 비춰진 바 있다.

건강과 관련한 정보로 김주하 앵커의 나이를 궁금해 하는 시청자도 적잖다. 김주하 앵커 나이는 올해 47세이다. 1973년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