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금오공대 발전기금 기부자 명예의 전당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금오공대는 2일 대학 발전기금 기부자의 뜻을 담은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고,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경북 금오공대는 2일 대학 발전기금 기부자의 뜻을 담은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고,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경북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는 2일 대학 발전기금 기부자들의 뜻을 새기는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다.

금오공대는 이날 본관 1층에 가로 6m, 세로 3m, 폭 1.1m인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다.

기부 금액에 따라 4개 구간으로 나눠 클럽 오너(5억원 이상), 클럽 노블(1억원 이상), 클럽 스타(5천만원 이상), 클럽 엔젤(1천만원 이상) 명판을 설치했다.

금오공대 발전기금은 220억여원이고, 기부자는 3천200여 명에 달한다.

발전기금은 교육·환경 개선, 장학금 지급, 연구활동 지원 등에 사용하고 있다.

금오공대 측은 명예의 전당 디자인은 고전과 현대 감각이 어우러진 복합적 이미지로 표현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사후 관리가 용이하도록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철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다"며 "기부자의 뜻을 새겨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