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여름도 하하야 놀자 거리공연이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밤마다 열려

올 여름도 여름날(夏) 포항운하(河)에서 열대야(夜)를 식혀주는 무료 거리공연 '2019 하하야(夏河夜) 놀자'(이하 '하하야 놀자')가 돌아온다.

'하하야 놀자'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포항운하 플라워트리광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하하야 놀자 참여 가야금 팀 공연
지난해 하하야 놀자 참여 가야금 팀 공연

'하하야 놀자'는 지역 생활예술동아리, 전문예술단체에 실전 공연 경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포항문화재단 설립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연오랑 세오녀 예술단과 쎄씨봉 어쿠스틱 예술단 등 모두 16개 공연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아쿠스틱, 시낭송, 민요, 무용, 포크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