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중구동 새마을부녀회, 중복 맞아 경로당에 선물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박, 국수 등 물품 전달해

안동시 중구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행사 참석자들이 경로당에 무더위 해소 물품을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안동시 중구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행사 참석자들이 경로당에 무더위 해소 물품을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숙희)는 22일 중복을 맞아 인근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장 더운 시기 중 하나인 중복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과 국수 등 무더위 해소를 위한 물품들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대일 경북도의원, 김상진·김경도 안동시의원, 박동창 중구동장, 박승도 DGB대구은행 안동지점장, 신숙희 새마을부녀회장과 부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동 새마을부녀회와 대구은행 안동지점, 안동 버버리 찰떡 등에서 기증한 물품을 전달했다.

안동 중구동 경로당을 찾아 선물을 전달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원과 의원들의 모습. 김영진 기자
안동 중구동 경로당을 찾아 선물을 전달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원과 의원들의 모습. 김영진 기자

박동창 안동시 중구동장은 "무더운 날씨보다 더욱 뜨거운 부녀회원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며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