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 홍수환, 옥희 부부가 23일 출연 했다.
홍수환은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을 지낸 대한민국의 전직 복싱 선수이다. 4전5기 챔피언의 신화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하다. 프로 통산 전적은 41승(14KO)5패4무이다. 홍수환은 1950년 출생으로 한국나이 70세이다.
그의 아내 옥희는 본명은 김광숙이며 대한민국의 여성 가수이다. 기타 연주자 겸 작곡가 김희갑에 의하여 가수로 발탁되었어 우선 1972년 미국에서 서울 시스터즈(Seoul Sisters) 밴드로 가수 활동을 하다가 귀국하여 1974년 김희갑 작곡의 '나는 몰라요'라는 곡으로 국내에서 솔로 가수로 정식데뷔하였다. 1953년 출생으로 한국나이 67세이다.
KBS 아침마당은 KBS에서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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