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데렐라 실사 영화 재조명, 알라딘·라이온킹보다 앞섰다?…디즈니 실사영화 역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5년 개봉된 신데렐라 실사영화가 재조명되고 올해 개봉한 알라딘과 라이온킹이 흥행몰이를 하면서 디즈니 실사영화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신데렐라 포스터
2015년 개봉된 신데렐라 실사영화가 재조명되고 올해 개봉한 알라딘과 라이온킹이 흥행몰이를 하면서 디즈니 실사영화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신데렐라 포스터

2015년 개봉된 신데렐라 실사영화가 재조명되고 올해 개봉한 알라딘과 라이온킹이 흥행몰이를 하면서 디즈니 실사영화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최근 개봉한 알라딘과 라이온킹이 화제를 몰고 오면서 많은 이들에게 '디즈니 실사영화'에 대한 진한 기억을 심어주고 있다. 그러나 두 영화가 디즈니 실사영화의 시작은 아니다.

디즈니 실사영화는 2010년부터 차근차근 개봉해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를 시작으로 말레피센트(2014), 신데렐라(2015), 정글북(2016), 미녀와 야수(2017),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2018) 등의 개봉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덤보, 알라딘, 라이온킹이 차례로 개봉됐다. 다만 흥행 성공 여부에 따라 영화 인지도(?)는 극명하게 갈리는 편이다.

특히 디즈니는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면서 톱배우를 내세워 흥행몰이에 성공하기도 했다. 말레피센트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으며 미녀와 야수에서는 엠마 왓슨이 벨 역으로 분해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