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근황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선 윤후와 도티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14살이다. 키는 165cm"라며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채팅창에는 "윤민수가 어려졌다"는 등의 댓글이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는 도티의 팬임을 자처하며 "도티TV 많이 사랑해달라"고 적극 홍보에 나섰다. 또 도티가 "(출연 제안을 받은 윤후가) 흔쾌히 나와줬다"고 하자 윤후는 "흔쾌히가 아니라 너무 영광"이라면서 도티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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