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공항만 윈드시어(착륙)·강풍 특보 발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공항만 윈드시어(착륙)·강풍 특보 발효. 항공기상청 21일 오전 11시 기준
제주공항만 윈드시어(착륙)·강풍 특보 발효. 항공기상청 21일 오전 11시 기준

우리나라에 태풍이 북상하면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공항인 제주공항이 21일(토요일) 오전 17호 태풍 타파가 가까워지면서 운항에 차질을 빚기 시작했다.

현재 항공기 출발편 및 도착편 여러 편이 지연 상황이다.

이들 특보는 오늘 오후 3시 해제될 예정이다.

그런데 태풍 타파는 22일(일요일) 낮 제주도 동쪽 해상을 거치게 된다. 제주공항은 이때까지는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확실히 들게 된다. 따라서 관련 공항특보가 거듭 발령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편, 제주도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게 된다.

23일(월요일) 오전의 경우 태풍 타파가 남기고 간 비구름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지만, 제주도는 점차 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태풍의 영향으로 주말 동안 승객들이 제주도에 갇힐 수 있는데, 23일부터는 육지로 원활히 돌아올 수 있다는 얘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